![]() |
서구는 청라동 솔빛로에 위치한 행복온누리약국을 신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약국은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제공한다.
다만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되던 가온약국이 내부 사정으로 심야 운영을 종료하면서, 서구 내 공공심야약국 수는 총 6곳으로 유지된다.
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 ▲레몬약국 ▲메디피아약국 ▲옥신온누리약국이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루원봄약국(월~금) ▲행복온누리약국(월·수)은 요일제로 운영된다. 모든 약국의 운영시간은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늦은 시간 의약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