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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도 대단하고 의미 있는 순간이지만, 더욱 노력해서 다음에는 우승에 도전하고 싶다.
당구 구력은 12년 정도 됐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경기는.
▲ 예선전 당시 19 대 18로 서로 목표치에 1점만 남긴 치열한 상황에서 승리를 따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당시 한순간 한순간이 긴장에 연속이었던 것 같다.
-결승전에 어떤 각오로 임했는지.
▲ 늦은 시간까지 진행되고 결승이라는 긴장감이 감도는 상황이었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자 '내 모든 역량을 쏟아내자'라고 생각했다.
-마지막 한 말씀.
▲ 이번 대회 기간 내내, 결승전이 진행되는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천안CK 동호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천안CK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당구를 이어가고 싶다.
'천안CK 화이팅'이라고 꼭 외쳐주고 싶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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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