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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군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우리 난(蘭)과 우리 꽃 전시'를 운영한다 |
군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우리 난(蘭)과 우리 꽃 전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 자생란과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치유쉼터 공간에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한국 춘란과 야생란 100여 점, 야생화 50여 점 등 총 150여 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은은한 난향(蘭香)이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홍성군 치유쉼터가 지역 대표의 휴식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군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소통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홍성군 치유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군은 이 시설이 군민의 일상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성=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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