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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비후보는 "환율 상승과 원자재 가격 인상, 금리 부담, 소비 위축이 동시에 나타나며 골목상권이 구조적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 문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방정부가 적극적인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먼저 소상공인의 가장 큰 어려움인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천안형 소상공인 금융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또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민간, 천안시가 함께 참여하는 '천안형 상생안전망 펀드'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장기수 예비후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무너지면 천안의 지역경제도 함께 흔들린다"며 "버티게 하는 행정이 아니라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정책으로 민생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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