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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모습.(천안시 제공) |
시는 최근 신규 설치 장소 공모와 심사를 거쳐 두정동, 직산읍, 성성동, 불당동, 청수동 등 5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놀이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단순 보호를 넘어 로봇 과학, 창의 미술, 칼림바 등 정서 발달을 돕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중심의 공적 돌봄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배움터이자 부모에게는 든든한 울타리"라며 "무상임대 협조 등 지역사회의 응원에 힘입어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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