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진혁·김대훈·박무영 등 3명의 선수는 이날 부천시청 광장을 출발해 종합운동장역, 소방서사거리, 부명사거리 등을 돌아오는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일요일 차가운 칼바람 속 달린 이들은 이날 대회에서 총합 1시간 32분 55초의 우수한 기록을 합작하며 단체전 준우승 시상대에 올랐다.
특히 출전 선수 전원이 개인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고르게 이름을 올리며 팀의 탄탄한 저력을 입증했다.
팀의 주축인 최진혁 선수가 개인 5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김대훈 선수 9위, 박무영 선수 11위를 기록하며 종합 2위라는 성과를 완성했다.
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