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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교육계, 문화계, 복지 전문가 등 12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평생교육 추진 성과 영상 시청에 이어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평생학습 발전 방안을 토론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올해 평생교육 정책의 핵심 목표를 '배움-일자리-복지'가 하나로 연결되는 선순환 평생교육 생태계 구축으로 설정했다.
이에 군은 전 연령층 대상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봉사와 문화 자산을 활용한 특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협의회 중심 교육 현장과 행정,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내일이 기대되는 평생학습도시 증평' 조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한편 증평군 평생교육협의회는 향후 2년간 평생교육 정책 수립과 시행에 관한 자문 및 심의역할을 수행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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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