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증평군이면서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보건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재학생이면 대학 소재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 학생은 병·의원에서 접종·검사를 받고 1년 이내 소속 학과 행정실 또는 군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신청서, 영수증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10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 첫해 의료기관 실습이 필수적인 대학생 20명이 지원을 받아 실습 준비에 도움을 드렸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감염병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조미정 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이번 사업에 지역 보건계열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보건소는 사업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전국의 대학에 공문을 발송하고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