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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의회 본희의. |
시의회는 10일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일까지 사흘 동안 회기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충주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7건과 '2026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기타 안건 11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신효일 의원이 '검단대교~국도 19호선 램프, 지금 추진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어 충주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사임·보임 동의의 건과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보궐선거의 건 등도 처리됐다.
11일에는 각 상임위원회가 소관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한다.
김낙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건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겠다"며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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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