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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국세동우회 회원들이 9일 괴산호국원을 찾아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세청 퇴직자로 구성된 (사)국세동우회는 오래전부터 서울 현충원 봉사활동을 해오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부터는 전국 6개 지방 동우회가 전국의 11개 국립묘지로 확대해 동우회별로도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이에 대전지방국세동우회는 괴산호국원의 정기적인 참배 및 각종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등 성숙한 보훈 문화를 지역 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힘쓴다.
아울러 묘역 내 봉안담 정화, 주변 환경 개선 등 호국영령 안식처를 돌보는 봉사활동에 앞장선다.
괴산호국원 강대원 원장은"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보훈 문화를 뿌리내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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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