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준공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는 20kg 16포와 10kg 15포로 금산군산림조합은 이를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해 달라는 뜻과 함께 금산군에 전달했다.
조합은 특히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조합원들과 함께 직접 백미와 생필품을 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곽병천 조합장은 "신축 사무소 준공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산림조합은 지역 산림경영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