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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원도심 도시미관 헤친 거미줄 전선 철거 사진제공/하남시청 |
그동안 신장시장 주변(신평로 57 일대) 전선 지중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상인회, 지역 주민 등 1이 참석해 지중화 사업을 공유했다.
신장전통시장 주변 전선 지중화 사업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 8월 착공하여 공중 전선과 전신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이었다.
총 사업비 약 60억 원(국비 10억, 시비 20억, 한전 16억, 통신사 14억)을 투입해 공중 전력설비를 철거하고 개폐기 등 지중 전력설비를 설치해 3월 중 최종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6년 2단계 전선 지중화 남한고등학교 주변 통학로(0.79km)에 총 사업비 약 61억 원(시비 30.5억, 한전 16.5억, 통신사 14억)을 투입해 4월 착공하여 2026년 말 완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7년 추진되는 3단계 전선 지중화사업은 최근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지중화 승인사업 공모에서 덕풍시장 부근(0.47km)과 남한중 통학로(0.54km) 2개 구간이 최종 선정했다.
해당 구간은 약 120억 원(시비 60억, 한전 및 통신사 60억)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해 2027년 4월 착공하여 2028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까지 추진된 사업과 향후 예정된 원도심 지중화 사업에 총 10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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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