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채널.(사진=계룡시 제공) |
이번 채널 개설은 기존의 방문 중심 행정 서비스에서 탈피해, 시민들이 가장 익숙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겠다는 시의 적극 행정 의지가 반영됐다.
그동안 임신 및 출산 관련 지원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직접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유선 문의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계룡 시민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계룡맘 아가톡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 안내 ▲보건소 건강 및 교육 프로그램 일정 ▲시즌별 이벤트 및 맞춤형 건강 정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맞벌이 부부와 외출이 조심스러운 임산부를 배려해 ‘실시간 양방향 소통’에 방점을 찍었다.
시는 관련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계룡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채널 운영을 통해 모자보건사업 정보를 통합적으로 안내하고, 출산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보건소 건강정책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계룡=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사진2]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채널](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4m/25d/2026042501001831100076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