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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 이수율(57.86%)을 크게 웃도는 성과로, 동구는 단순 공문 발송에 그치지 않고 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1:1 전산 입력 보조를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자영업자를 위해 '찾아가는 차량 지원(Door-to-Door)' 서비스를 제공해 교육 이수를 도왔다.
그 결과 관내 62개 전 업소가 기한 내 위생교육을 이수하고 생산실적 보고를 완료, 행정처분(과태료) 발생 '0건'을 기록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보다 소상공인들이 법정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적극행정"이라며 "이번 사례를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에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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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