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용역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공사 단계에서 설계 내용을 차질 없이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7년 하반기까지 유량동 일대 1만3599㎡ 부지에 태조왕건을 테마로 한 시설물, 조형물,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조성계획과 실시설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태조왕건 기념공원이 천안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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