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열리는 '제66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2014년 이후 13년 만에 보은에서 다시 개최되는 대회로, 2027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보은군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는 1인 1작품으로 제한된다.
공모 주제는 충청북도의 새 이름인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와 보은군의 군정 비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바탕으로 충북도민의 화합과 '스포츠 메카' 보은의 위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내용이다.
응모는 온라인(네이버폼)을 통해 가능하며 띄어쓰기를 제외한 20글자 이내의 슬로건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보은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네이버폼(https://naver.me/FM9VqaQD)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총상금은 150만 원으로 최우수상 1명에게 70만 원, 우수상 1명에게 40만 원, 가작 2명에게 각 20만 원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스포츠산업과 도민체전T/F팀(☏043-540-3550~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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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에서 내년 열리는 제66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대회 슬로건 공모전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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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