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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섭·협의는 지난해 11월 인천교총의 요구로 시작되었으며, 양측은 수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긴밀히 소통하며 합의점을 도출했다.
최종 합의 사항은 전문과 본문, 부칙을 포함해 총 102개 조 146개 항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교원 인사제도 개편을 통한 근무 여건 개선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 ▲교원 업무 경감 방안 마련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AI 혁명 등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총과 합의된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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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