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지역 36개 지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의료원 대외소통협력실 이의상 실장이 공공의료사업 추진 현황과 '인천 손은 약손'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인천 손은 약손'은 인천시가 추진하고 인천의료원이 수행하는 공공의료사업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발굴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 건강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의상 실장은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의료지원을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시민 건강을 위한 협력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