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읍경찰서가 지난 11일 2026년 경목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회의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에서는 유웅상 목사(아멘교회)의 설교를 통해 정읍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부 예배 진행 중에는 정읍경찰서 직원들로 구성된 신우회 회원들이 찬양 특송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2부 회의에서는 정읍 경찰의 주요 활동 사항을 소개하고, 향후 경목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치안 정책 홍보 및 지역 사회 복지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대식 경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경찰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찰관들의 건강과 지역 치안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경목회의 따뜻한 관심이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목회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정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경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