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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이날 기업 관계자를 만나 주요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 공정을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간담회를 열어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이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명과는 1978년 호텔신라의 제과 사업부로 출발해 1984년 독립법인으로 출범했다.
우수한 제과 제빵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베이커리 업계를 선도해 왔다.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물류 요충지로서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증평공장은 2025년 5월부터 시운전 및 가동을 시작했다.
현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기반 위생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각종 빵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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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