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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노사민정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사진제공/수원시청 |
이날 회의는 ▲임금체불 및 불법행위 근절 ▲노동자의 안전 보장과 건강 보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지향적 노동시장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안전망 강화 등 과제를 담았다.
특히 인공지능(AI) 확산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수원형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확대하고, 노동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2026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의결한 이후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고,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계획 등 노동 현안 의제를 선정했다.
노사민정 협의회는 올해 ▲협의회 인프라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적 대화 기능 강화 ▲노동복지119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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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