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셀프주유소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장애인 운전자가 주유 기기 조작 등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QR코드를 활용한 직원 호출 및 주유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인복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셀프주유소 이용에 고충을 겪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환경을 위해 주유소 운영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