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9일(음력 2월 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9일(음력 2월 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18 09:26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9일(음력 2월 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인생의 삶이란 예행연습이 없는 것. 1 ` 4 ` 6 ` 8월생은 자기 자신이 어떻게 처신해야 올바른 길인지 한번쯤 짚고 넘어가는 자세를 가져라. ㄴ ` ㄹ ` ㅇ성씨는 애정문제로 연연하다 모든 것 놓칠 수 있으니 오늘은 새로운 각오를 다짐이 좋다.







▶ 소띠 `



남을 쉽게 믿지 말고 의지하려고도 말라. 1 ` 3 ` 8 ` 12월생은 내것 남에게 빼앗기는 격.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말고 홀로서기를 익힐 때 손실을 막을 듯. ㄱ ` ㅂ ` ㅅ성씨는 주위를 의식하지 말고 본인의 주관대로 행할 때 하는 일 순탄하다.







▶범띠



단계적인 과정을 통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만 이 구설을 면할 수 있다. 4 ` 7 ` 8 ` 10월생은 추월을 한다면 부정이 따르게 마련이니 과욕을 버리고 순리를 따르라. ㄱ ` ㅂ ` ㅎ성씨 옛것을 멀리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 것. 용기백배할 때다.







▶토끼띠



신용을 잃으면 정말 어려울 때 도움을 받지 못하니 3 ` 4 ` 7 ` 9월생은 책임지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게 좋다. 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안 되더라도 좌절은 금물. ㄴ ` ㄹ ` ㅇ성씨 직장에 몰두하는 것도 좋지만 가정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날임을 잊지 말라.







▶용띠



어차피 상부상조하는 사회인만큼 7 ` 8 ` 9월생은 베푸는 보람을 행복과 연결시키자. 흰색은 당신의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색이다. ㄱ ` ㅂ ` ㅎ성씨는 무슨 일이든 조건 없이 베풀다보면 의외로 득이 있으면 사업에는 변화가 생길 듯. 북 ` 동쪽 길.







▶뱀띠



사업 자금에 시달리는 1 ` 5 ` 8 ` 9월생은 ㅁ ` ㅂ성씨가 북쪽에 있다면 그 사람에게 부탁을 해보라. 생각 외로 당신 뜻을 이해하는 사람일 듯. ㅅ ` ㅇ ` ㅊ성씨는 특별히 좋은 물건을 손에 넣는 행운이 있는 하루다. 애정은 부드러운 대화를 염두에 둘 것.







▶말띠



자기가 맡은 일은 적당하게 지나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2 ` 4 ` 5 ` 7월생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남보다 배로 고통을 겪는다. 매사 자기 능력의 범위 안에서만 일을 떠맡도록 할 것. ㄴ ` ㅅ ` ㅇ성씨는 하는 일에 불만투성이구나.







▶양띠



친지나 친구 간 도움으로 행운이 올 듯. 1 ` 3 ` 5 ` 9월생은 일이 순조롭게 됨에 감가할 줄 알아야 한다. 오늘은 부부간 늦은 시간에 말조심하라. 의견충돌이 예상되니 남성은 아내의 말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할 때. ㄱ ` ㅇ ` ㅈ성씨는 남 ` 서쪽에 힘 있다.







▶원숭이띠



성질을 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1 ` 3 ` 5 ` 7월생은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찾아라. 목표를 정해놓고 차분하게 계획대로 추진할 때 길은 열린다. 교만한 성격은 타인이 등을 돌릴 수 있으니 항상 겸손한 자세를 몸에 익히도록. 푸른색이 길함.







▶ 닭띠



생각지도 않던 일들이 순간순간 닥치고 있으니 1 ` 3 ` 5 ` 10월생은 흐름을 잘 포착해서 해결할 것. ㄴ ` ㅇ ` ㅎ성씨 애정문제는 하나를 택함이 좋을 듯. 남의 말에 쉽게 현혹되지 말고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하라. 모든 문제는 흐르는 물과 같이.







▶ 개띠



이사를 해서 사업을 시작한 1 ` 3 ` 5 ` 10월생이 있다면 대성할 수 있겠다. 과감한 용기가 이익을 주는 격. 직장인 ㄱ ` ㅅ ` ㅎ성씨는 매사에 기밀을 우지하고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야 주위 사람에게 호평 받을 수. 지나친 고집은 일을 망치니 주의하라.







▶ 돼지띠



사회는 항상 새로운 것을 요구하고 있다. 4 ` 8 ` 10 ` 12월생은 자기 개발에 전념할 때 주위의 찬사가 따를 듯. 여러 사람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되니 기울일 것. ㄴ ` ㅈ ` ㅊ성씨 자기만의 고집은 금물. 여유를 갖자. 회색 옷이 행운의 색이니 활용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4.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5.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1.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2. 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 추석 맞아 천안시복지재단 4100만원 상당 화장품 후원
  3.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전국장애인체전 12연패 달성
  4. 천안시, '영양플러스 영유아 이유식 교실' 운영
  5. 천안시, 가을철 식중독 방심은 금물…예방수칙 준수 당부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