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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가 지난 19일 제370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부안군의회 제공 |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하고, 관내 읍면을 방문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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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가 지난 19일 제370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있다./부안군의회 제공 |
또한 부안군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생명 용지 7공구를 RE100 국가산업단지로 전환할 것과 향후 개발 계획 변경 시 주민 동의를 반드시 거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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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보도자료 사진] 260319 부안군의회, 제370회 임시회 폐회](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20d/2026032001001612000067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