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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현하는 복합형 스포츠 행사로 마련됐다. 인천에서는 3년 연속 개최되는 대회다.
올해는 참가 규모가 40개 팀으로 확대돼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가 선수단과 동반객의 인천 방문이 늘어나면서 교통, 식음, 카페, 편의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소비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 활성화 콘텐츠로 의미를 더한다. 시와 공사는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인천의 주요 관광자원과 즐길거리, 지역 매력을 사전에 홍보해 참가자들이 경기에 그치지 않고 인천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우먼스 풋살 인천 대회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를 넘어 참가팀과 동반객의 인천 방문을 통해 지역 상권과 관광에 긍정적인 효과를 더할 수 있는 행사"라며 "스포츠와 관광, 사회공헌이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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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