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동산수목원 전경. 사진=미동산수목원 제공 |
충북도는 21일 미동산수목무원이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공동주관하는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 2024년부터 3연 연속 성전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 |
| 미동산수목원 전경. 사진=미동산수목원 제공 |
그동안 충북도는 실내식물 나눔행사, 우산대여 서비스, 테마형 정원조성 등 방문객 편의시설 확대와 다양한 볼거리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이런 노력으로 2024년 방문객 26만 명에서 2025년 방문객 32만 명으로 약 23% 증가했다.
도는 2026년 선정테마인 가족과 함께 가봐야 할 수목원 조성을 위해 노후시설 보수함 함께 수목원 곳곳에 꽃양귀비, 에버골드 등 당양한 품종을 식재 사계절을 꽃이 가득한 수목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방문객 맞춤형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환영안내판과, 시설안내판을 교체하고, 횡단보도와 주차장 출입구 노면 도색작을 통해 관람객들이 한층 보게 좋게 조성할 계획이다.
김영욱 산람환경연구소장은 "미동산 수목원의 전국 유일 3년 연속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명예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자연과 사람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수목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엄재천 기자

![[대전 화재]남자화장실에서 사망자 1명 추가 수습…검·경 전담팀 수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1d/117_2026032101001663600071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