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청북도교육청 전경.(사진=충북교육청 제공) |
이번 협약은 '나도 예술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월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협력해 예술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 및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예술 체험 공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적 잠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도 예술가>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예술교육과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엄재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