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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참여자들이 자연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예산군 제공) |
이날 행사에는 관내 사회·환경단체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 예당내수면어업계,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여해 수자원 보전 실천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수자원 보호와 물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총회에서 물 부족 문제 해결과 수자원 보전을 위해 지정된 날로, 우리나라의 2026년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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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