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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청 전경.사진=중구청 제공 |
정비사업은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현장 조사를 실시해 6월부터 본격적인 철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태풍이나 강풍이 잦은 여름철을 대비해 보행자 통행에 직접적인 위험이 되는 간판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걷고 싶은 정돈된 중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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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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