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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가게 함께가게 홍보 이미지.(사진=강진군 제공) |
31일 강진군에 따르면 주관은 전라남도가 맡고 강진군은 접수와 대상자 추천을 담당해 사업을 진행한다. 강진군에는 총 5곳이 할당 배정됐으며 1개소는 완료돼 나머지 4개소 접수를 받고 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휴·폐업 중인 사업자, 대기업 및 프랜차이즈, 무점포 사업자를 제외한 관내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0초 분량의 홍보 영상 제작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영상은 tvN, ocn, 연합뉴스 등 LG헬로비전 내 시청률 상위 30개 채널을 통해 1개월간 송출된다.
뷰 목표는 업체당 약 4만 뷰이며 전라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헬로전남'에도 게시돼 구독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를 작성해 강진군청 축제마케팅추진단 지역경제연결팀에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김동삼 강진군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전문적인 홍보 영상 제작과 TV 광고는 소상공인이 개별적으로 추진하기에 비용 부담이 큰 영역"이라며 "강진군에 배정된 남은 4개소의 기회를 꼭 잡아 지역 가게들이 더욱 널리 알려지고 매출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진=이재선 기자 wotjs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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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