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예산군의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동 모습(사진=예산군 제공) |
그동안 군은 최근 단순 방문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숙박과 소비를 동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예당호 권역, 덕산권역, 예산시장 등 주요 관광자원과 함께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봉수산자연휴양림 등 숙박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관광 인프라를 강화해왔다.
이번 사업은 1박 이상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며, 공고는 오는 4월 6일부터, 신청 접수는 4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지원 기준은 내국인 일반여행의 경우 10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1박 시 1인당 1만5000원, 2박 이상은 2만 원이 지원된다.
아울러 외국인 일반여행은 1박 2만 원, 2박 이상 3만 원이 지급되며, 수학여행은 30명 이상 기준으로 1박 1만 원, 2박 이상 1만5000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인센티브 신청은 군 관광통합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광지, 숙박, 체험, 음식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여행사와 관광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이 단순 방문형 관광지를 넘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단체관광객 인센티브를 비롯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