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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가 '2026년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남동구청 전경)/제공=남동구 |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소재한 공예 문화산업 종사자다. 지원 항목은 공예품 생산·개발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 제작비, 지역 공예품 전시회 참가비용 등이다.
총 사업비는 350만 원으로, 상품화 가능성, 최근 2년간 평균 매출액,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경력 등을 기준으로 7개 사(인) 범위 내에서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 남동구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 세부 계획 공고'의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현장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공예 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수공예인 발굴과 공예 문화산업의 발전,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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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