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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오른쪽)이 15일 (주)선양소주 관계자와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시 제공 |
시는 15일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재규 (주)선양소주 영업본부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웅 이순신 축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선양소주는 자사 주력 제품인 **'선양린' 20만 병에 이순신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유통하기로 했다. 전국으로 공급되는 소주병이 축제를 알리는 '움직이는 광고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보조상표 후원을 통해 이순신 축제 홍보에 힘을 보태준 선양소주 측에 감사드리며, 올해 축제도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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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