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창군 자원봉사센터가 5일 어린이날 행복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 |
| 고창군 자원봉사센터가 5일 어린이날 행복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전경열 기자) |
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소통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단순한 체험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
![]() |
| 고창군 자원봉사센터가 5일 어린이날 행복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
이어 "자원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것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반 구축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봉사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복 부스 운영'은 아이들에게는 웃음을, 청소년들에게는 보람을, 그리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하루로 남았다.
고창=전경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경열 기자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7_2026050601000187500007261.jpg)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5d/118_2026050401000119700005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