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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 홍보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등록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다.
올해는 독서확대기와 특수마우스, 음성 관련 장비 등 다양한 기기가 지원 품목에 포함됐다. 제품 가격의 상당 부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저소득층은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 기기 지원보다 정보 활용 기회를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핵심은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정보 접근 격차를 줄이는 데 있다.
최근 공공서비스와 일상생활 전반이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보조기기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관련 지원 정책 확대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부산시는 신청 접수 이후 심사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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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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