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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7일 서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사진=강범석 후보 선거캠프 제공 |
강범석 청장은 "지난 4년간 말이 아닌 결과로 서구를 변화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행정과 구민 중심의 정책으로 서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교육·문화 정책, 교통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성과를 강조하며, 서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고,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에서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1위를 기록한 점을 성과로 내세웠다.
강 청장은 ▲청라를 미래산업의 심장으로 육성 ▲루원시티를 서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조성 ▲원도심 재개발·재정비 추진 ▲GTX-D 노선 관철 등 교통혁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완성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등 향후 7대 비전을 제시했다.
강범석 청장은 "이미 한 번 해낸 사람은 다시 해낼 수 있다"며 "서구를 멈추게 하지 않고 더 빠르고 단단하게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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