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기술보호지원반은 법률·보안 분야 전문가들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술 유출 예방 체계 구축, 비밀유지계약 작성, 침해 발생 시 피해 구제 방안 마련 등에 대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전문가 상담을 희망하는 충남 중소기업은 기술보호울타리 시스템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추천기관을 '충남중기청'으로 명기할 경우 기술보호 전문가와 함께 충남중기청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기술보호 컨설팅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 맞춤형 밀착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정언 청장은 "최근 기술 침해가 지능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 통합 기술보호지원반을 통해 우리 지역 중소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안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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