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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들이 하수도 준설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아산시 제공) |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를 통해 낙엽과 토사 퇴적으로 빗물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구간을 집중적으로 개선해 침수 사고를 적극 예방할 방침이다. 이에 시는 7일, 배방읍 일대 준설 현장의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작업 구간의 공정률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 3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침수 우려 지역'과 '하수도 중점 관리구역'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선정해 관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정비 사업을 조기에 완료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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