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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소방서 이명주 소방경이 전국소방경연대회 턱걸이 경연에서 전국3위을 차지했다. 사진은 이명주 소방경 턱걸이 모습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
올해 처음 열린 철봉 챌린지는 오래 매달리기와 소방관 턱걸이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소방관 턱걸이 분야는 현장 활동 시 착용하는 방화복 상의를 입은 상태에서 제한 시간 없이 최대 횟수 턱걸이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방화복 착용 상태에서 진행되는 만큼 강한 체력과 지구력은 물론 현장 활동에 필요한 기초 체력이 요구되는 종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최정예 소방관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 단위 대회이다. 올해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9개 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 공주 중앙소방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명주 소방경은 평소 꾸준한 체력 단련과 자기관리를 통해 우수한 현장 대응 역량을 유지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뛰어난 집중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전국 3위 성적을 거뒀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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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