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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기관장 김명희)은 5월 14일 지역 내 청소년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세종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제공 |
이번 협약은 세종 지역 청소년 임산부의 지원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소년 임산부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이 임신·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위기 청소년 임산부 발생 시 신속한 상호 연계 체계를 가동하고, 청소년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 긴급 보호, 출산과 자립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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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기관장 김명희)은 5월 14일 지역 내 청소년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종특별자치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세종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제공 |
대전세종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은 지난 4월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의 협약에 이어, 5월 7일 대전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과 협약을 맺는 등 대전·세종 권역 내 청소년 지원 체계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원체계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한편 위기 상황에 놓인 임산부는 전국 어디서나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1308을 통해 24시간 익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기관을 통해 긴급 주거, 의료비 지원, 양육 물품 등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세종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상담전화는 1308(24시간 전국 공통)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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