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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대학 축제와 동아리 모임이 잦은 5월을 맞아 마약류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마약류 이용 성범죄' 집중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동남경찰서 제공) |
이번 캠페인에서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수칙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약물 탐지 키트' 와 '휴대용 안심 보안 카드'를 배부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캠퍼스 안심소식지' 배부를 통해 마약류 이용 성범죄뿐만 아니라 교제 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대처 방안과 피해자 지원에 대해서도 알려줘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알리는 계기도 됐다.
이민수 서장은 "대학생들이 마약이라는 위험요소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건강한 대학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마약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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