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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오성환 캠프 제공) |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민선 9기 당진의 핵심 비전인 '1-5-100 마스터플랜'을 실현하고 당진시의 미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세부 공약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공약은 단순히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을 넘어 당진시민의 일상에 풍요로움을 더하고 전국의 관광객이 발길을 옮기는 '역동적인 명품 가치 도시'를 만들겠다는 오 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특히 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고 일상 속 건강과 안전을 촘촘히 챙기는 유기적인 실천 과제들로 구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 웅장한 미래 설계, '문화·관광·체육'으로 화룡점정
오성환 후보가 제시한 '1-5-100 마스터플랜'은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중장기 전략이다.
오 후보는 이번 세부 공약 발표를 통해 문화·관광·체육 분야를 당진의 미래 가치를 견인할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을 대거 선보였다.
공약의 주요 골자는 충남 최고의 문화도시 완성 및 관광 인프라 확충·활력 넘치는 스포츠 복지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시민 중심의 명품 문화·치유 도시 완성 등이다.
▲ 품격 있는 문화 예술 도시 조성… 오성환의 약속
오성환 후보는 "문화와 관광, 체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자 도시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척도"라며 "민선 9기 '1-5-100 마스터플랜'을 반드시 완수해 당진을 품격 있는 문화 도시, 생동감 넘치는 관광·체육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명품 도시를 완성해 당진의 가치를 끌어 올리겠다"고 강한 실천 의지를 피력했다.
오 후보는 "말뿐이 아닌 확실한 실천력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당진의 미래 가치를 확실하게 끌어 올려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당진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오 후보의 공약 발표를 두고 당진의 성장 잠재력을 정확히 짚어낸 실천적 대안이라는 평가가 나오며 민선 9기 당진시의 비전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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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