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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산대 사회공헌센터와 부산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이 최근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가 부산청년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 활동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청년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 지역사회 연계 협력체계 구축
최근 열린 협약식에는 영산대와 부산청년회의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과 청년 리더십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또 ESG 기반 사회공헌 캠페인과 지역 상생 활동도 함께 기획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 청년 참여형 사회공헌 확대
부산청년회의소는 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공헌 참여 확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산대 역시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공동체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청년 주도의 실천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효과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또 다양한 봉사와 캠페인 활동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 지역 상생 활동 지속 추진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현재 사회공헌단 '온빛'을 중심으로 환경정화와 취약계층 지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단체와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역할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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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