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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우 여주시장 |
1951년 창간 이후 중도일보는 '엄정중립', '신속정확'의 가치를 지키며 지역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을 위한 공론의 장과 언론 문화창달 기여 해온 것에 감사합니다.
민선 9기 여주시는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가려졌던 지역의 가치와 가능성을 새롭게 열어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
다.
지역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맞도록 지방행정을 이어갈 것입니다.
중도일보가 앞으로도 지역이 가진 가능성을 발굴하여 여주를 비롯한 각 지역의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이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창간 7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중도일보의 힘찬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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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