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손근호 울산시의회 부의장과 교육청·예술강사협의회 관계자들이 20일 시의회에서 학교예술수업 개선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황숲 전국예술강사협의회장은 학생들에게 수업을 지속해서 제공하려면 안정적인 교육 환경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현장 상황을 반영한 운영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들은 예술교육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개선책을 논의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20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교육청과 예술강사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지난 8월 11일 예술강사들에게 들은 어려움과 건의 내용을 교육청 관계부서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부의장은 학생들이 교육 여건 때문에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잃지 않도록 현장의 문제를 살펴야 한다며 논의 결과가 실제 수업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계속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2026.08.20[울산 학회]7](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8m/20d/20260820010014096000628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