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재수 시장.(사진=부산시 제공) |
중도일보는 충청의 목소리를 대한민국의 의제로 키워왔습니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해 나가는 일에도 앞장서서 지역발전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야 할 지금, 국토의 중심 충청을 대변하는 중도일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의 길을 밝히는 든든한 중부권 대표 언론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중도일보의 더 큰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