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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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

헌혈증 소아암 환아에게 기부

  • 승인 2026-08-26 16:4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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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정윤조) 회원 15명은 8월 25일 둔산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청년에겐 피크타임, 아이에겐 골든타임"

대전시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정윤조) 회원 15명은 8월 25일 둔산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연합회와 5개구 청년연대가 릴레이형식으로 헌혈캠페인에 동참했고, ‘청년에겐 피크타임, 아이에겐 골든타임’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청년의 건강한 헌혈이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게는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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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정윤조) 회원 15명은 8월 25일 둔산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는 청년 세대의 나눔 문화 확산과 생명 존중 정신 실천을 위해 매년 헌혈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회원들이 직접 헌혈하고 발급받은 헌혈증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청년새마을워크숍'에서 (주)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헌혈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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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정윤조) 회원 15명은 8월 25일 둔산 헌혈의 집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정윤조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장은 "청년들의 작은 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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