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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1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대학교 제공) |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지난 8월 21일 부민캠퍼스에서 '제4기 진로학생참여단 진로크리에이터' 해단식을 열었다.
진로크리에이터들은 센터가 마련한 교육과정을 직접 경험한 뒤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와 소개 영상으로 제작했다. 온·오프라인에서 프로그램을 알리는 한편 정기회의와 팀별 협업을 통해 이용자 관점의 의견도 전달했다.
수료자는 강휘민 경제학과 4학년, 손가회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 손수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양다빈 정치외교학과 4학년, 박정빈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학년, 최명금 경영학과 3학년이다.
조규판 진로개발센터 소장과 방희원 교수 등 관계자들은 해단식에서 학생 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활동 단장을 맡은 강휘민 학생은 단원과 교직원의 도움을 받으며 책임감과 협업 역량을 키웠고, 다른 학생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소장은 콘텐츠 제작과 팀 활동에서 얻은 경험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대 진로개발센터는 학생 의견을 반영해 비교과 과정과 실전형 진로 지원을 보완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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