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남원예농협이 오는 9월 8~9일 운영하는 꽃꽂이 교실의 작품 견본. (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와 영남원예농업협동조합은 오는 9월 8일과 9일 '꽃꽂이 교실'을 운영한다.
수업은 이틀간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씩 진행된다. 한 차례에 25명씩 모두 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꽃꽂이에 사용하는 지역 화훼는 무료로 제공한다. 참가자는 기타 재료비 1만 원을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영남원예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에 문을 닫은 '꽃피는 목요장터' 이용자들과 교류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꽃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는 오는 10월 1일 다시 문을 열어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김해화훼종합유통센터에서 운영된다. 김해지역 화훼와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농가공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김해=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