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기형 김포시장, 가로청소 근로자와 정담회 가져(사진= 김포시 제공) |
이날 정담회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클린도시과장, 가로청소 담당자 및 현장 가로청소 근로자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도심 청결과 미관 개선을 위해 새벽부터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가로청소 근로자들의 주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가로청소 근로자들은 임금, 복리후생 방안 등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들이 매일 깨끗한 거리를 다닐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해주시는 가로청소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오늘 제시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 재정 여건과 예산 범위 내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취약지역 가로청소 및 도심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포=염정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염정애 기자






